CURATOR'S CAMERA EDIT
아날로그 홀리데이 큐레이터의 카메라 6종
같은 필름을 넣어도 카메라마다 남기는 온도는 조금씩 다릅니다. 여행의 무드와 당신의 기분에 가장 잘 맞는 카메라를 큐레이터의 언어로 소개합니다.
ANALOG HOLIDAY EDITORIAL
13만 원짜리 영상 외주를 맡겼더니, 빈티지 카메라와 여행 세트가 따라왔다?
아날로그 홀리데이는 장비만 전달하는 곳이 아니라, 여행의 분위기와 결과물까지 함께 설계하는 서비스 브랜드입니다. 카메라를 고르는 일도, 여행용품을 빠뜨리지 않는 일도, 편집 완성도를 걱정하는 일도 모두 브랜드 경험 안으로 묶었습니다.
"4800만 화소의 선명한 렌즈보다, 초점이 조금 흔들린 뷰파인더가 당신의 추억을 더 따뜻하게 담아낼 거예요."
"여행 전날 꼭 깜빡하는 돼지코, 보조배터리, 목베개. 이제 신경 쓰지 마세요. 공항에서 완벽하게 세팅된 파우치만 챙겨 떠나면 됩니다."
"알림은 끄고, 온전히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 카메라 셔터 소리만 남는 완벽한 아날로그 홀리데이를 경험해 보세요."
SERVICE PROMISE
준비의 번거로움은 줄이고, 여행의 낭만은 더 길게 남기는 서비스 안내
SERVICE PROMISE
무거운 짐 싸기부터 귀찮은 영상 편집까지, 저희가 다 해드립니다. 당신은 온전히 낭만을 즐기세요.
아날로그 홀리데이는 고객이 고민해야 했던 준비, 수령, 반납, 편집의 시간을 서비스로 흡수합니다. 여행 전에는 시간 절약을, 여행 후에는 결과물의 확실성을 제공합니다.
파손이 걱정돼서 망설이지 않도록
예상치 못한 트러블이 생기더라도 최대 고객 부담금 상한 기준을 통해 마음 편하게 여행을 할 수 있습니다.
- 사전 안내된 기준으로 부담 범위를 명확하게 고지
- 이용 전 상담을 통해 가장 적합한 패키지와 사용법까지 케어
MONTHLY COMMUNITY PICK
이달의 아날로그 여행가
준비가 간편해서 여행 시작부터 여유가 있었고, 편집 결과물 덕분에 여행이 하나의 작품처럼 남았어요.
선명하지 않아도 더 감정적으로 남는 장면들이 많아서, 오히려 스마트폰보다 더 오래 기억에 남아요.
휴대폰을 덜 보게 되니까 여행의 속도가 정말 달라졌고, 기록 자체가 여행의 일부가 되는 느낌이었어요.
전문가가 제작해준 숏폼 영상 덕분에 인생영상 제대로 남겼네요. 제 여행에 마음을 다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